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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괴뢰 김일성   10-08-15
관리자   1,163
 
평안남도 대동군 고평면() 남리()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김성주()이다. 아버지는 김형직(), 어머니는 강반석()이고, 동생으로 김철주()와 김영주()가 있다. 어려서 부모를 따라 만주 지린성[] 푸쑹[]으로 이사하였고, 1926년 지린 육문()중학에 입학하였으나 1929년 중퇴하였다. 그뒤 소련에서 특무공작요원 훈련을 받고 1945년 소련군 장교가 되었다.

1945년 8·15광복과 더불어 소련의 붉은군대를 따라 소련군 대위 신분으로 평양에 들어와 김영환()이라는 가명으로 정치공작을 폈다. 곧 소련군 소령으로 진급하고, 그해 10월 14일 소련군 사령관 로마넨코 소장이 평양 시민들 앞에서 ‘김일성 장군’이라고 그를 소개한 뒤부터 김일성으로 행세하였다.

처음에는 자신을 제6사단장 및 제2방면 군장이던 김일성이라 주장하였다.(실제
독립운동을 한 김일성은 만주 독립군으로 활동하면서도 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아 일반 대중이 쉽게 알아보지 못했으나, 그의 전공()만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상태였다.)

그러나 1949년부터는 동북항일연합군과의 관계를 내세우지 않고,
만주사변 후부터 독자적인 항일유격대를 조직하여 일제와 싸운 것처럼 날조된 정치적 선전을 하였다.

8.15평양연설에서 소련군 사령관이 ‘김일성 장군’으로 소개한 뒤부터 김일성으로 행세하였다. 소련군의 힘으로 북한 적화사업의 선봉에 섰으며, 북한 공산화를 이룩하였다. 남한까지 공산화하기 위해 6·25전쟁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다.
 

6.25 김일성 
8.15직후 김일성의 세력구축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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